
브루스 윌리스는 이곳 저곳에서 계속 봐와서 그런지 늙어 보이지가 않는다!
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긴장하며 봣다
즉 계속 재미있었다는 얘기~
오랫만에 본 액션 영화.
원래 화려한 휴가도 재밌다구해서 화려한휴가 보고싶엇는데
브루스윌리스도 땡기고 @/@
건대시네마가서 걍 시간 빠른거봣음.
빠른거 고르다보니 맨 앞자리를 앉아서..
목은 아팠지만..(자막은 제발 아래로만 나오란말이야..ㅠㅠ)
대만족 +_+
다음엔 화려한휴가나 디워! 트랜스포머는 언제보지.. 조조나 야간으로 혼자가서 보고와야하나 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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